올니 성당, 성령세례 통해 증거자의 삶 살길
미 동중부 성령대회, 25~26일 올니 성당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성령대회는 워싱턴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 등 미 동중부 지역 7개 한인 가톨릭 공동체가 참가한다. 올해에는 한국 부산교구 성령쇄신봉사회의 김명선(사진) 사도요한 신부가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이사야 12: 3)’는 성서 말씀을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강의는 ‘성령 세례’와 ‘회개와 용서’ ‘증거자의 삶’ ‘지금이 바로 구원의 때’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성당 성령기도회는 성령의 은사를 통해 성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와 봉사로 가정의 성화를 도모한다. 또한 교회의 가르침에 부응하는 성령쇄신 운동을 통해 모든 신자를 성령 안의 신앙생활로 이끄는 데 목적을 두고 매년 성령대회를 통해 함께 하느님을 체험하고, 성령의 은사를 나누고 있다.
▷문의: 301-260-1981(워싱턴한인천주교회), 240-505-0861(성령대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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