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물리치료사 보험사기 유죄…암트랙 직원 정보로 허위 청구 몰라서 못 받는 장학금 1500불…캘키즈, LA·OC 학생 처음 선두 나선 베세라, 측근 비리에 ‘흔들’… 20년 참모 자금 횡령 유죄 인정
한국서 번 돈도 과세 … 가주 세금 폭탄 가시화 “디지털 이해해야 공정 판결”…벤 포러, LA 66번 판사직 출마 한인 아동 숨지게 한 선장 유죄…플로리다 요트 캠프 참사 50대 한인 연방공무원…PUA 부정수급 유죄 [취재수첩] 45년형의 단죄, 끝나지 않은 치유
“트럼프에 최고 예우 없었다”…中, 공항 영접부터 냉랭한 메시지 내년 소셜연금 4% 더 받는다…유가·인플레이션 상승 영향 커피숍서 음란행위 한인 남성 기소 한인 인신매매 조직 6명 적발… 보석금만 각각 500만불 버스·대형 트럭 충돌, 13명 부상
방중 스포트라이트 쏟아진 트럼프 차남…‘공산당 연계’ 中 반도체 기업 이해충돌 논란 "설문 참여하고 안마의자, 항공권 등 경품 받으세요" “옷 내려진 채로” 아이도 봤다…‘기내 성관계’ 50대 남녀 발각 유류할증료 부담에도 수요 폭발...비행기 노선 수요 77% 뛴 곳 “물에 엎드린 채 떠 있다”…목욕탕서 잇단 사망 사고, 무슨 일
“아동 성착취 사건 연루” 협박…시니어 2만5000불 뜯겼다 “아침 4잔에 이것 타먹는다” 당뇨·암 이겨낸 96세 권노갑 비결 술 마시고 테슬라 자율주행 운전한 30대 검거…면허취소 수준 음주 유흥업소서 법카 1억 긁었다…‘141차례 사적 결제’ 간큰 연구원 LA 한인타운 해마루, 9.99불 아침 특선 인기
“같이 앉기 싫어” 대한항공-아시아나 조종사들 살벌한 ‘서열 전쟁’ ‘여고생 묻지마 살해’ 23세 장윤기 신상공개...광주 첫 머그샷 3.99불짜리 ‘잇백’? 트레이더조 미니 보냉 토트 공개 “아침 4잔에 이것 타먹는다” 당뇨·암 이겨낸 96세 권노갑 비결 유승준이 또...'병역 기피' 악플·생중계 욕설 파문 호소, 여전히 여론 '싸늘'
아내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여배우와 메시지 들통” 주장 나왔다 '브이' 포즈로 사진 찍었다간…"다 털린다" 전문가 충격 경고 "커피 대신 마셔요"…한국 인삼 탄산음료 코스트코 입점 “말기암, 이 운동 왜 안했을까” 맨날 러닝했던 의사의 경고 “9년 지난 라면, 쓰레기 준건가” 정수기 점검원 받은 황당 선물
한인 초등생 성추행범 45년형…'친구 집에서 슬립오버'의 악몽 故 최진실 꼭 봤어야 했는데…난리난 최준희 웨딩 화보, 무려 18장 대방출 이혼 6년째 줄고 있지만…60세 이상 ‘황혼 이혼’은 역대 최다 배추? ‘이것’과 쌈 싸먹어라…당뇨 쳐부수는 뜻밖의 식품 꺼지는 ‘다이아는 영원’ 신화…美 약혼반지의 61%는 합성
불체자 추방, 예외 없어진다…"극히 예외적 경우만 유예" “호르무즈에 최대 40명 파병”…미군 유치 노리는 이 나라 “아내가 실종됐어요” 50대女, 북한산 입산 후 27일째 행방 묘연 읽다가 숨차는데…자꾸 길어지는 드라마 ‘이름의 비밀’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수술 없이 호전 "절친 개그맨들 병문안"
쥐·바퀴벌레에 유명 맛집도 줄폐쇄…한인타운 식당 7곳 20대男 성범죄 누명 씌운 50대女…그날 화장실서 무슨 일이 “이야기 좀 들어줄까요” 자전거 타던 경찰관, 투신시도 여성 구했다 동성 부부가 여사친과 출산…이탈리아 법원 ‘3명의 부모’ 첫 인정 트럼프, '오바마 체포하라' 게시물 공유…오물 합성사진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