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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디스커버리 방송사 건물내 인질극 범인, 결국 총격 받고 숨져

 [중앙방송]
기사입력: 09/01/2010 12:00
디스커버리 채널 빌딩서 인질극 벌이는 제임스 리. [CNN 캡쳐]
디스커버리 채널 빌딩서 인질극 벌이는 제임스 리. [CNN 캡쳐]
[속보-4] 디스커버리 방송사 건물내 인질극 범인, 결국 총격 받고 숨져

속봅니다. 방송사 건물내에서 인질극을 벌인 아시안계 용의자 제임스 리가 숨졌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은 용의자 제임스 리가 총격을 받고 체포된 후 결국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에서 아시안계 용의자가 방송사 건물내에서 인질극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중에 총격을 받고 체포됐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동부시간으로 오늘 동부시각으로 오후 1시쯤 실버스프링 소재 디스커버리채널 본사건물에 아시안 남성 제임스 리가 깡통폭탄물처럼 보이는 금속물체를 몸에 걸친채 총을 들고 건물정문으로 진입했습니다.

이후 이 건물에서 일하던 1천900여명의 직원들은 대부분 현장을 빠져나와 대피했으나 일부 직원들이 이시간 현재 인질로 붙잡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부시각으로 오후 5시에 열린 수사당국의 브리핑에 따르면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검거됐습니다.

수사 당국은 인질로 있었던 3명은 큰 부상없이 풀려났습니다.

<경찰 공식 발표 녹취> 인질극 5시 회견

경찰은 이번 인질극 용의자가 올해 43살의 아시아계인 제임스 제이 리 라고 밝혔습니다.

이코테러리스트 즉, 극단적인 환경운동을 벌여온 리씨는 평소 디스커버리채널이 이득에만 급급하다며 비판해왔으며, 채널측에 지구를 살리는 해결책을 다뤄줄 것을 요구해온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건물내에 혹시 설치됐을 지 모르는 폭발물을 찾는데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질극과 관련된 속보는 JBC 매시간 정시뉴스를 통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속보-3] 아시안계 제임스 리 '디스커버리' 채널 빌딩서 인질극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에서 아시안계 용의자가 방송사 건물내에서 인질극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중에 총격을 받고 체포됐습니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동부시간으로 오늘 동부시각으로 오후 1시쯤 실버스프링 소재 디스커버리채널 본사건물에 아시안 남성 제임스 리가 깡통폭탄물처럼 보이는 금속물체를 몸에 걸친채 총을 들고 건물정문으로 진입했습니다.

이후 이 건물에서 일하던 1천900여명의 직원들은 대부분 현장을 빠져나와 대피했으나 일부 직원들이 이시간 현재 인질로 붙잡혀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부시각으로 오후 5시에 열린 수사당국의 브리핑에 따르면 용의자는 경찰의 총격을 받고 검거됐습니다.

수사 당국은 인질로 있었던 3명은 큰 부상없이 풀려났으나, 아직 제임스 리의 정확한 신상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이번 인질극 용의자가 올해 43살의 아시아계인 제임스 제이 리 라고 밝혔습니다.

이코테러리스트 즉, 극단적인 환경운동을 벌여온 리씨는 평소 디스커버리채널이 이득에만 급급하다며 비판해왔으며, 채널측에 지구를 살리는 해결책을 다뤄줄 것을 요구해온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찰은 건물내에 혹시 설치됐을 지 모르는 폭발물을 찾는데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질극과 관련된 속보는 JBC 매시간 정시뉴스를 통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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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채널 건물을 점거한 제임스 제이 리는 누구?

43세 캘리포니아에 거주.
이전에는 워싱턴 DC에 살았음.

그는 이전부터 디스커버리 채널에 대해 반대하는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
www.savetheplanetprotest.com


리 씨는 지난 2008년 2월, 디스커버리 채널 건물 앞에서 시위를 벌이다 체포된 바 있습니다.

그는 당시 길거리에 돈을 뿌려 사람들을 모이게 해 건물 근처의 조지아 애비뉴를 마비시켰습니다.

[속보-2] 스왓팀과 대치

속봅니다.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에서 아시안계 용의자가 인질극을 벌이며 경찰과 대치중입니다.

실버스피링경찰에 따르면 동부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쯤 메릴랜드주 실버스프링에 있는 디스커버리채널 본사건물에 한 남성이 깡통폭탄물처럼 보이는 금속물체를 몸에 걸친채 총을 들고 건물정문으로 진입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아시안계 제임스 리이며, 환경운동가인 리씨가 평소 인터넷을 통해 디스커버리채널과 문명에 대해 비판해왔으며 디스커버리채널측에 지구를 살리는 해결책에 대해 다뤄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 리씨가 총기를 발사했는지의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최소 한 명 이상의 인질이 잡혀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소식은 JBC 정시뉴스와 종합뉴스 통해 계속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속보-1]

메릴랜드 주 실버스프링에 소재하고 있는 디스커버리채널 건물에서 총기를 소지한 인질극이 발생해 현재 경찰 당국의 긴급대응팀이 출동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부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 쯤 사건 제보를 받고 출동한 상태며 적어도 한명 이상의 인질이 잡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인근지역 민간인들은 모두 대피한 상태며 현장에는 스왓팀 과 FBI 폭발물 제거반, 엠뷸런스 등이 현장에 투입돼 있습니다.

관련 소식은 JBC 정시뉴스와 종합뉴스 통해 속보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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