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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 소각' 중단 존스 목사, 현대 자동차 선물 받아

[중앙방송] 기사입력 2010/10/15 08:48

코란을 소각하려다가 전세계적인 주목을 받은뒤 소각계획을 중단했던 플로리다주 목사 테리 존스가 2011년형 현대 액센트를 선물받았습니다.

뉴저지의 자동차 딜러인 브래드 벤슨이 당시 라디오 광고를 통해 존스목사가 소각계획을 취소하면 자동차를 주겠다고 약속했던 것을 지킨 것입니다.

선물한 액센트는 싯가가 1만4200달러라고 합니다.

존스목사는 자동차가 걸렸던 사실은 뒤늦게 알았다며 자동차를 받기위해 코란 소각을 취소했던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존스목사는 선물 받은 액센트를 학대받는 무슬림 여성들을 돕는 단체에 기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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