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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g 공기청정기…"작지만 세균·전기료 모두 잡았다"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4/10/02 10:43

집안 구석구석 '상쾌하게'…"한달 전기료 10센트 미만"

공기청정기가 처음 시장에 나왔을 때만 해도 장식용 고가 가전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황사 등 대기오염으로 인해 실내공기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기는 이제 모든 가정의 필수 가전제품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기관지 질환 등이 늘면서 공기청정기 제품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렇다면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 어떤 점에 주목해야 할까. 우선 크기다. 공기청정기는 커야 성능이 좋을까. 이런 선입견을 무색케 하는 공기청정기 제품이 있다.에어비타 공기청정기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집안 구석구석 맑은 공기 만든다

대형 공기청정기는 주로 거실에 사용하기 때문에 방문, 벽면 등 공기 대류의 방해 요소들을 뚫고 집안 전체를 커버하기 힘들다. 때문에 부피가 작고, 휴대와 설치가 편리한 초소형 공기청정기를 거실과 주방, 화장실, 방에 꽂아두는 가정이 늘고 있다. 에어비타 공기청정기는 대표적인 소형 공기청정기 제품이다.

또 하나. 공기청정기는 공기정화용으로만 사용해야 될까. 에어비타는 아니라고 답한다. 일반적으로 공기청정기는 환절기와 겨울철 활용도가 높다. 때문에 날씨가 따뜻해져 환기가 편한 여름철에는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지 않는 가정이 많다. 그러나 에어비타는 항균 작용이 뛰어나 여름철에도 쓸모가 많다는 게 에어비타 측 설명이다. 여름철에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집안 세균이 문제가 된다. 에어비타 제품은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대장균, 살모넬라균, 폐렴균, 바실러스균 등을 99.9%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검증받았다.

그렇다면 작고 강하면서 공기정화에 항균작용만 있으면 될까. 에어비타는 건강 기능을 강조한다. 에어비타 제품은 2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을 방출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해주며, 면역력 증대 등에도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가정용 이외에 차량용 공기청정기 제품도 아이디어 상품으로 나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차량 내 공기를 정화하고 세균을 제거하면서, 최근 보급화된 스마트폰 충전까지 가능하도록 편의기능이 마련돼 있다.

에어비타 제품 중 단연 눈에 띄는 제품은 ‘ NEW S-AIRVITA(뉴에스에어비타)’이다. 이 제품은 17㎝ 크기의 초소형 공기청정기로 성인 손바닥 정도의 크기다. 무게는 152g밖에 되지 않는다.

크기는 작지만 성능은 강하다. 우수한 공기정화 기능 외에 대장균 녹농균 MRSA(슈퍼박테리아종) 등 각종 세균과 유해물질을 99.9% 제거할 수 있는 살균기능도 갖고 있다.

또 휴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무실 독서실 등에 갖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다. 집안 내에서도 필요한 공간으로 옮겨가며 간편히 설치할 수 있다. 또 필터 교환 없이 공기정화부를 한두 달에 한번 정도 물청소 해주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한 달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는 10센트 미만이라는게 에어비타 측 설명이다.

“뉴에스에어비타와 차량용 공기청정기 USB-13은 크기는 콤팩트(compact)하지만 성능은 퍼펙트(perfect)한 제품”이라며 “집들이, 출산,첫 출근 등 각종 기념일에 부담없이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에어비타 공기청정기는 생활건강 전문 쇼핑 코리아데일리 핫딜 http://hotdeal.koreadaily.com에서 만나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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