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홈 LA NY Chicago SF DC Atlanta Montgomery Texas Seattle San Diego Vancouver Toronto 한국중앙일보
> 뉴스 > 연예 > 방송/연예
기사목록|  글자크기
女 아역배우 출신, 노출·베드신 감행해 “자살 충동…” 충격 고백
  • 댓글 0
[일간스포츠]    기사입력 2017/04/18 18:39
  • 스크랩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로 유명세를 탄 배우 김성은의 충격 고백이 화제다.

지난 17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아역 배우의 빛과 그림자'에 대한 주제로 방송이 진행됐다.

이 날 방송에서 한 패널은 '김성은이 '순풍산부인과' 종영 후 "나 자신을 잃어버린 느낌"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은은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죽이고 싶었다'고 했다. 자살 충동을 겪어 결국 유학길에 올랐지만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3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은이 '미달이' 이미지를 벗기 위해 성형까지 감행했다"며 "이에 대한 일환으로 성인영화 '꽃보다 처녀귀신'에서 베드신과 파격노출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런 도전에 네티즌들의 비판이 일자 김성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동정하지 말라"며 "내가 선택한 나만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김성은은 10년 만에 뷰티 프로그램으로 복귀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 스크랩

 
recruit rent market car sale

인기건강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