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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北지도자, 괌에 대한 어떤 행동도 진짜 후회하게 될것'
"北과 비밀접촉 대화에 관해 얘기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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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17/08/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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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미국령 괌을 '포위 사격'하겠다는 북한의 위협에 대해 "북한의 지도자가 괌이나 다른 미국 영토에 대해 어떤 행동을 한다면, 그는 진짜로 그 행동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 베드민스터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조셉 윤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북한과 '뉴욕 채널'을 통해 비밀접촉을 몇 달간 이어왔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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