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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급식 지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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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    기사입력 2007/07/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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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캐스터 지역의 한 초등학교가 점심급식을 위해 지문스캐닝을 실시하기로 하자 이에 대한 찬반양론이 일고 있습니다.

랭캐스터 엘 도라도 초등학교가 점심급식때 학생의 신원확인을 위한 시간절약을 위해 지문 스캐닝 시스팀을 도입할 것이라고 합니다.

학교 관계자는 “지금까지 점심식사를 배급받기위해 학생들이 자신들의 ID번호를 키패드에 입력시켰는데 지문 시스팀을 도입하면 시간이 크게 절약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인권단체인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은 “사람의 인체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커다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반대입장을 보였습니다.

이같이 논란이 일자 엘 도라도 초등학교는 부모가 원하는 학생들에게만 우선적으로 지문 스캐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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