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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해~"'불청' 김정균, 김완선 등장에 수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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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17/11/1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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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경이 기자] '불청' 김정균이 김완선의 등장에 어색해했다.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완선이 몰래 온 친구로 등장했다. 

불청에 올 때부터 김완선을 찾았던 김정균은 김완선이 왔다는 소식에 막상 어색해하며 수줍어해했다. 

쑥스러워하는 김정균을 최성국이 챙겼다. 최성국이 "누나를 너무 좋아한다. 지난번부터 누나를 너무 만나보고 싶어했다"며 김완선을 불러 김정균과 인사를 정식으로 하게 했다. 

최성국은 "진짜로 누나를 너무 좋아한다"고 전했다.
rookeroo@osen.co.kr  
 
 

조경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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