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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플로리다 고교서 총격사건…'최소 17명 사망'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조인스] 기사입력 2018/02/14 13:38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즈.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즈.

[4보]19세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즈는 퇴학생

사건이 일어난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서 용의자의 신원을 밝혔다.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즈는 마저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퇴학을 당한 학생이었다. 퇴학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는 체포 당시 AR-15계열의 반자동 소총과 여러 권의 잡지를 가지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셰리프 측이 크루즈의 소셜미디어와 방문한 웹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매우 매우 충격적인 내용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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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용의자 니콜라스 크루즈…17명 살해

용의자는 19살의 니콜라스 크루즈며 이전에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교를 다니던 학생이었다.

CNN에 따르면 최소 17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2016년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에서도 사용된 AR-15계열의 반자동 소총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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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경찰, 총격사건 용의자 체포…2명 사망

CNN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한다.

그러나 아직 용의자의 신원이나 범행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셰리프 측에서는 용의자가 19살이며 재학생은 아니지만 이전에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교를 다니던 학생이었다고 밝혔다.

총격사건으로 인해 최소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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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플로리다 고교서 총격사건…'최소 20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주의 파크랜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14일(현지시간) 총격이 발생해 20명 이상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을 비롯해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이날 총격 사건은 플로리다주 파클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교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으로 출동해 학생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으며, 범인 추적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CNN은 총격 용의자가 아직 체포되지 않은 상태로 아직 교내 어딘가에 숨어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역 언론을 인용해 총격으로 최소 2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사건이 난 마조리 스톤맨 더글라스 고등학교는 9학년부터 12학년 사이 학생 3200여명이 다니는 학교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정확한 피해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고 이 총격으로 인해 학교는 임시 폐교 조치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파크랜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 CBSNews 캡처]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파크랜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 CBSNew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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