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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공습에 공기청정기 매출상승…현명한 구매방법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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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8 23:08

(벤타 프리미엄 공기청정기‘LP60)

(벤타 프리미엄 공기청정기‘LP60)

지난 25일 서울과 경기의 미세먼지가 2015년 관측 이래 '최악'의 수치를 기록했다.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PM2.5)가 전국을 뒤덮으면서 공기청정기와 에어워셔 등 에어가전을 비롯해 마스크, 손세정제 등 위생 용품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5일까지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지난해 동일 기간보다 무려 177%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기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준도 까다로워졌다. 초미세먼지의 입자까지 효과적으로 걸러낼 수 있도록 본질적인 공기 정화 능력을 좌우하는 ‘필터’ 기능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며 제품 구매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특히 헤파(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Filter)필터는 공기 중의 먼지 등을 제거하는 가장 효율적인 필터로 대부분의 공기청정기에 내장되어 있다. 헤파필터는 H10부터 H14까지 단계별로 나뉘어 지는데 등급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좋은 필터이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려면 최소 헤파필터 등급 13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주기적인 필터 교체를 위해 필터 별 교체 시기도 체크해야 한다.

또한 공기청정기가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필수 가전이 되었다는 점에서 내구성이 좋은 제품으로 선택해야 하고, 24시간 켜놓고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소음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눈으로 쉽게 공기 청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LED 화면이나 인공 지능 기능 등 사용자를 위한 제품 편의성도 중요하다.

소비자들의 공기청정기에 대한 구매 기준이 높아지면서 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어 이를 충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제품의 수요가 확장되고 있다. 실내 공기 전문 브랜드 독일 벤타사는 36년의 공기 철학을 기반으로 공기청정기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필터를 3중으로 구성하고 좌우 듀얼로 장착해 보다 강력한 공기청정 기술을 발현하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LP60’을 출시했다.

‘LP60’의 3중 필터 중 가운데에 위치한 VENTA cel 필터는 제약, 식품, 항공 산업의 클린룸에 적용된 NELIOR 기술을 세계 유일 독점 적용해 까다로운 유럽 규정인 EN1822 H13 인증을 거쳐 0.07㎛ 크기의 초 미세미립자까지 99.95% 포집해 최상의 공기청정 효과를 실현한다.

또한 차세대 독일산 EC팬 모터를 사용해 초 절전 및 저소음으로 경제적이며 12개월 교체주기를 자동으로 체크하여 알려주기 때문에 효율적인 필터 관리가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에 국내 발생 오염물질이 더해지며 미세먼지 농도가 역대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실내 공기질 악화를 우려해 공기청정기가 사계절 필수가전으로 급부상하면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며 “벤타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LP60은 유럽 인증을 거친 3중 듀얼 필터를 통해 초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유해가스까지 제거 가능해 미세먼지가 가득한 요즘 실내 공기 질 관리에 탁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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