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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빈소 찾아 오열한 유시민…김구라·박창진·김성태 등 조문객 발길 이어져

홍수민
홍수민 기자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3 05:45


유시민 작가가 23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시민 작가가 23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고 노회찬 원내대표의 빈소는 이날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에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빈소를 나서며 눈물을 닦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빈소엔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문희상 국회의장 등이 모습을 비췄다.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빈소에서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조문을 마치고 밖으로 나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3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썰전 MC 김구라가 조문을 한 뒤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나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JTBC '썰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방송인 김구라와 박형준 동아대학교 교수, 유시민 작가도 빈소를 찾았다. 유시민 작가는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심상정 전 대표를 본 후 결국 오열했다.

한편 장례는 5일장(정당장)으로 치러진다. 상임장례위원장은 이정미 정의당 대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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