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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대형 유통망 진출…LA 지역 8월 1일(수) 저녁 7시

[LA중앙일보] 발행 2018/07/24 스포츠 16면 기사입력 2018/07/23 19:44

"코스트코와 같은 대형 유통업체와 거래하고 싶으세요?"

중앙일보 문화센터가 '북미 대형 유통망 진출 준비반' 강좌를 시작한다.

대형 유통망이란 코스트코 홈디포 BJ's 아마존 월마트 타겟 샘스클럽 등 식재료부터 전자제품까지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판매하는 유통센터를 말한다.

이번 강좌의 강사로는 SYNET USA 컨설턴트의 임해리 대표가 나설 예정으로 이 분야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문가다.

주식회사 대우에서 북미지역을 담당하는 해외영업과장 출신으로 그는 저서 '미국 코스트코 어떻게 진출하나?'라는 책으로 한국에서 더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한국 정부의 요청으로 1년에도 수차례 모국을 방문해 기업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미주 한인 기업인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중앙일보와 함께 이번 강좌를 열게 된 것이다.

이번 강좌를 통해서는 '대형 유통망 소개 및 진출방법' '북미시장 진출 고도화 전략' '구매 바이어 정보 및 활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수강생들에게 판매하는 교재에는 지난 수십년간 현장에서 일하며 수집한 대형 유통업체 실무 담당자들의 연락처가 수록되어 있어 한인 기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해리 대표는 "지난 30년 동안 200여개의 중소기업들이 북미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도록 지원을 해왔으며 미주 한인 기업들도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문을 두드리지 않으면 절대 열리지 않는다"며 "처음부터 꼼꼼하게 준비를 한다면 열리지 않을 것 같던 대형 유통시장의 문도 분명히 열리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세한 수강 일정은 중앙일보 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기사 중앙 교육문화센터-- 뉴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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