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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돌풍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9 08:07


영화 ‘크레이지...’의 아콰피나. [AP=연합뉴스]

주요 출연진이 모두 아시아계 배우인 할리우드 로맨틱 코미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Crazy Rich Asians, 감독 존 추)’가 15일 미국에서 개봉, 호평과 함께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작가 케빈 콴의 동명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중국계 뉴욕 토박이 여성(콘스탄스 우)이 남자친구(헨리 골드윙)의 친구 결혼식 참석차 함께 싱가포르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알고보니 남자친구네는 엄청난 부자. 말레이시아 출신의 국제적 스타 양자경, 한국계 배우 켄 정(‘행오버’)과 아콰피나(‘오션스8’)도 등장한다.

할리우드 대형 영화사에서 아시아계 배우들이 주요 배역을 전담한 영화를 내놓은 건 ‘조이 럭 클럽’ 이후 25년만으로 꼽힌다.

이후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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