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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금플랫폼 ‘머니트랙(MoneyTrack)’, 애플리케이션 활용한 향후 사업 운영 계획 밝혀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08/21 01:44

[머니투데이방송(MTN),'블록체인인사이트'에 출연한 머니트랙 CEO 크리스토퍼 도레]

[머니투데이방송(MTN),'블록체인인사이트'에 출연한 머니트랙 CEO 크리스토퍼 도레]

많은 국가들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는 것과 달리, 프랑스는 경제 부흥을 위해 잠재가치가 높은 블록체인 기술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다.

‘머니트랙(MoneyTrack)’은 프랑스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가운데 최초로 국내에 소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머니트랙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인 트루플캐피털사와 함께 공동으로 설립됐다.

머니트랙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자체 개념화한 ‘규제자금(Directed Money)’을 통제해 자금흐름을 단순화하는 플랫폼이다. 자금흐름 과정을 단순화하는 방식을 통해 머니트랙은 결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사기와 불필요한 낭비를 막고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규제자금은 상품권, 보험료 지급, 복지비용 등 보유자에게 승인된 상인에게만 지출하는 지불 형태로, 머니트랙은 이러한 규제자금이 경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크리스토프 도레는 최근 머니투데이방송(MTN)와의 인터뷰를 통해“머니트랙이 산업 전반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킬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 자부했다.
한편, 크리스토프 도레는 “한국은 가상화폐에 있어서 굉장히 성숙하고 경험이 많은 국가”라고 언급하며, “추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규제자금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론칭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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