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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김제동·김신영 등, ‘DMC 페스티벌’ 빛낼 MBC DJ들

[OSEN] 기사입력 2018/08/23 17:09

[OSEN=유지혜 기자] 배철수, 김제동, 김신영, 김현철, 한예리, 이루마, 안영미, 양요섭, 정승환, 산들 등 이름만으로도 가슴 설레게 하는 MBC 라디오의 대표 DJ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9월 6일, 상암 MBC 특설무대서 펼쳐지는 ’라디오 DJ콘서트-Sing Together’를 통해 MBC의 대표 라디오 DJ들이 국내 최정상 가수들과 함께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시청자와 소통하는 지상 최대의 한류문화축제 MBC ‘DMC 페스티벌 2018(이하 ‘DMCF 2018’)의 일환으로 그간 MBC 라디오를 사랑해 준 청취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한자리에서 만나기 힘든 MBC 라디오의 간판 DJ들이 모여 한바탕 유쾌한 입담 대결은 물론, 하이라이트, 아이콘, 여자친구, 멜로망스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과 함께 ’라디오 DJ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배철수와 배우 한예리 공동 진행으로 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약 150분간 펼쳐진다. 
  
MBC ‘DMCF 2018’측은 “그간 MBC 라디오를 사랑해주신 청취자께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하고 청취자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라디오 DJ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올해 3번째로 진행되는 DMC 페스티벌에는 ‘라디오 DJ콘서트’를 비롯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수준 높은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한다”라고 했다. 
  
한편, MBC가 선보이는 ‘DMCF 2018’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시청자 참여형 문화 축제로 방송 체험은 물론, 문화콘텐츠, ICT(정보통신기술)을 주제로 한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까지 다양한 볼거리놀거리가 결합된 신개념 한류 축제이다. 오는 9월 5일(수) 개막공연인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9일(일)까지 5일 동안 MBC 상암 사옥과 상암 문화광장, 상암 DMS거리, 누리꿈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DMCF 2018’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라디오 DJ콘서트’를 비롯한 공연 관람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yjh0304@osen.co.kr

[사진] MBC 제공.

유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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