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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유, 10월 컴백 확정..솔로 입지 굳힌다

[OSEN] 기사입력 2018/09/11 23:36

[OSEN=선미경 기자] 감성 요정 소유가 돌아온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소유는 내달 새 미니앨범 발표를 준비 중이다. 10월로 컴백 일정을 정리하고 새 앨범 막바지 준비 작업에 매진 중.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로써 소유는 지난해 12월월 발표했던 솔로앨범 'RE:BORN' 이후 10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하게 됐다. 씨스타 해체 이후 두 번째로 발표하는 솔로앨범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유는 그동안 '콜라보의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씨스타 활동 이외에도 긱스, 정기고, 매드클라운, 성시경, 엑소 백현 등과 호흡을 맞추며 다양한 음악을 들려줬다. 특유의 매력적이 보컬로 곡의 감성을 잘 살려내는 보컬리스트로 꼽힌다.

씨스타의 멤버, 콜라보의 여신으로 다수의 대중적인 히트곡을 탄생시켰던 만큼, 두 번째로 발표하는 솔로앨범도 다양한 음악들로 채울 계획이다. 소유의 보컬적인 매력과 감성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음악들이 앨범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소유는 첫 번째 솔로앨범을 통해 가수 성시경, 윤종신, 권순과, 긱스 등과 호흡을 맞췄던 바. 황금라인업을 자랑했던 만큼, 새 앨범에는 어떤 협업이 진행됐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소유는 지난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이후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러빙유', '터치 마이 바디', '아이 스웨어', '쏘쿨', '쉐이크 잇', '썸' 등을 히트시켰고, 케이블채널 tvN '서울메이트', '이타카로 가는 길 ' 등에 출연하며 솔직한 매력으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다시 솔로 가수로 발휘될 소유의 저력이 기대된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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