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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업계 유망프랜차이즈 '구노포차', 배달전문점 런칭...요즘 뜨는 1인창업아이템으로 관심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기사입력 2018/10/04 05:12

[사진제공 : 구노포차]

[사진제공 : 구노포차]

요리주점 프랜차이즈 구노포차가 업계에서 처음으로 야식배달 전문점을 런칭해 관심을 모은다. 브랜드 존속 기간이 평균 3~5년에 불과한 국내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10여년간 장수해온 구노포차의 인지도와 메뉴 경쟁력을 토대로 한 배달 전문점 런칭 소식에 예비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브랜드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유명 호텔, 패밀리레스토랑, 한식당 주방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개발한 요리를 선보이는 가운데 포차 안주의 한계성을 극복한 퀄리티 높은 맛과 차별화된 메뉴라인은 소비자들의 호응과 함께 가맹점주들의 창업 결정요소 1순위로 꼽힌다.

배달 전문점 가맹에 있어 최소 5평의 공간만 확보되면 소규모창업이 가능하고 입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아 점포 구입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과 별도의 인테리어 시공없이 간판, 주방기기 및 집기류 등 최소의 시설물만 갖추면 되기 때문에 남자 소자본창업 및 소액창업아이템 관련 문의가 부쩍 늘었다는 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구노포차 배달전문점은 경기불황에 리스크를 낮추고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인건비에 대응하기 위해 탄생한 1인 소자본창업아이템이다"며 "냉동 원팩으로 식재료를 공급받고 본사가 개발하여 체계화, 표준화시켜 놓은 레시피대로 하면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조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구노포차는 자금이 부족한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한 대출지원을 비롯해 오픈 초기 배달용품 지원(10호점까지) 등 배달전문 가맹점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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