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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과 한강 조망권 갖춘 ‘더 라움 펜트하우스’ 12월 분양

김현옥
김현옥 기자

기사입력 2018/12/05 20:38

더 라움 펜트하우스

더 라움 펜트하우스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 조망권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수요자들 사이에서 오피스텔을 단순히 주거 목적으로 구매하지 않고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과 개성을 담는 주거공간으로 인식하면서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는 오피스텔에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더욱이 임대인 입장에서도 조망 프리미엄을 지닌 오피스텔은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공실률도 낮아 인기가 높다.

실제로 조망권을 갖춘 오피스텔은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인다. 지난 3월 광교신도시에 공급된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는 평균 5.5대 1, 최고 2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을 마감했다. 단지는 광교호수공원을 조망(일부 세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다. 조망권은 부동산 시세도 이끄는 모습을 보인다. 고양시 장항동 일대의 오피스텔 시세를 살펴보면 호수 조망권을 품은 ‘청원레이크빌 2’의 경우 3.3㎡당 809~864만원의 시세를 기록했다. 장항동 일대 오피스텔 평균가가 3.3㎡당 634만원 인 것을 감안하면 조망 프리미엄을 형성한 오피스텔에 높은 시세가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지난 9월 기준).

부동산 전문가는 “오피스텔 공급 물량이 증가하면서 차별성을 지닌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조망권을 갖춘 오피스텔은 실수요자와 임대인 모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지속적인 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밝혔다.

이런 분위기 속에 ㈜트라움하우스가 공급하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가 한강과 남산 등 최상의 조망권을 제공하며 12월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건대입구 3-3 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서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최저 층도 일반 아파트 8층 높이에 해당하는 5층부터 시작해 향후 입주민들은 세대 내부에서 한강과 남산 등 최상의 조망권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전 세대를 소형 펜트하우스처럼 구성하고 기존 아파트 (2.3m)보다 높은 4.5m의 높은 층고 설계는 한층 풍부한 개방감과 일조량을 제공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여기에 거실 전체는 통유리로 설계해 남산과 한강의 사계절을 한 폭의 그림처럼 즐길 수 있게 했으며 아치형 계단, 대리석 마감재 등의 인테리어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했다. 이 외에도 입주민 전용 조식, 하우스키핑, 발렛파킹 등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세대 내부에서 최상급 주거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망도 우수하다. 청담대교와 영동대교를 건너면 청담동과 바로 연결돼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 밖에도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도보 2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이며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으로의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건국대학교를 비롯 건국대학교병원,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광진문화예술회관 등이 인접하다. 이에 임대인들은 지속적이고 풍부한 수요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임대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58~74㎡, 지하 6층~ 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지며 상업시설과 함께 오피스텔 357실이 조성된다.

12월 현재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0-1번지 일원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예약 운영 중이다. 방문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전화 문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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