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8.0°

2020.08.08(Sat)

한인 이민단체, 뉴욕주 친이민 정책 입안 촉구 본격 시동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12/11 미주판 5면 기사입력 2018/12/10 16:03

민권센터를 비롯한 한인 단체들이 뉴욕주 친이민 법안 통과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한인 단체 대표들은 지난 7일 토비 앤 스타비스키(민주·16선거구) 뉴욕주상원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내년 회기에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발급, 주드림액트 등의 법안 추진에 주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왼쪽 세 번째부터 이민자보호법률대책위원회 박동규 위원장, 원광 사회복지관 박진은 사무국장,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조원태 위원장, 퀸즈 YWCA 김은경 사무총장, 스타비스키 의원,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

[민권센터]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김준서 이민법 변호사

클라라 안 플래너

클라라 안 플래너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