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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자 직계가족 대폭 진전…6월 중 영주권 문호 발표

박다윤 기자
박다윤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5/14 19:29

접수일자 1년 2개월 진전
취업이민 1순위 또 동결

영주권자 직계가족(가족이민 2A순위)의 영주권 신청 적체가 대부분 해소됐다.

국무부가 14일 발표한 6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2A순위의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지난달 2018년 1월 8일에서 약 1년 2개월 빨라진 2019년 3월 8일로 대폭 진전했다.

<표 참조>

이에 따라 영주권자 직계가족은 사실상 대기 기간 없이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

반면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의 성인미혼자녀)는 전달 2014년 8월 1일에서 2014년 8월 8일로 7일밖에 진전하지 못했다. 그 외 가족이민 접수가능 우선일자는 전달과 비슷하게 약 2달가량 진전했다. 또 가족이민 비자발급 우선일자 역시 전달과 유사하게 1순위(시민권자의 성인미혼자녀) 5주 2A순위 2달 2B순위 3달 2주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6주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7주 진전했다.

취업이민의 경우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한 채 또다시 동결돼 2018년 9월 1일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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