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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도 자동화, 미리 공부하고 대비해야”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5 15:56

조지아한인부동산협 정기총회
“‘전자 클로징’은 이미 현실”

14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정기총회에서 임수민 변호사가 강연하고 있다.

14일 둘루스에서 열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정기총회에서 임수민 변호사가 강연하고 있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가(회장 김산)가 14일 둘루스에서 2019년 2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임수민 변호사가 ‘신기술과 전자 클로징’에 대해, 오세재 프라임 홈론 대표가 ‘리모델링용 홈스타일 융자 프로그램’, 박은영 변호사가 ‘고객 파악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했다.

임수민 변호사는 “요즘엔 벌써 ‘체크가 뭐냐’는 젊은 사람들이 있다”며 전자 클로징이나 리코딩이 “규제가 언제 풀어지느냐의 문제일 뿐 이미 현실”이라며 중개인들도 미리 공부하고 서둘러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세재 대표는 주택 리모델링을 우한 ‘홈스타일 융자’에 대해 설명했고, 박은영 변호사는 리스팅 고객이 주택의 실소유주가 아니어서 에이전트가 피해를 본 사례를 소개하며 “특히 이름 철자나 ID 확인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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