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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에게 14번 물린 4살 소년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7 11:21

워싱턴 카마노 아일랜드에서 4살짜리 남자 아이가 친구와 놀다가 잡종 늑대에 14번 물린 후 병원에 입원했다고 아일랜드 카운티 보안관이 밝혔다.

이 사건은 16일 오후 3시 30분경에 로스트 포레스트 레인에서 발생했다. 아이는 14번의 물림에서 머리, 목, 엉덩이, 사타구니 등에 심각한 부상을 입고 에버렛에 있는 프로바이던스 병원으로 옮겨졌다.

잡종 늑대는 동물 보호 구역에 수용되었으며 무엇이 이 늑대가 소년을 공격하게 했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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