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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이시영, 취미도 열정도 '만수르'급.."이래서 워너비 우먼"

[OSEN] 기사입력 2019/05/22 00:14

JTBC '취존생활' 방송화면 캡처

[OSEN=심언경 기자] 배우 이시영이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 – 취존생활’(이하 ‘취존생활’)에서는 운동 마니아 배우 이시영의 열정 가득한 하루 일과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시영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운동 뿐만 아니라 각종 운전면허 따기, 카체이싱, 드리프트, 꽃꽂이 등 이미 20여 가지 취미를 가지고 있는 취미 부자임을 입증했다. 대다수의 취미들은 맡은 배역 때문에 배운 것들이었는데, 어떤 역할을 맡든 허투루 하지 않는 이시영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시영의 24시 밀착캠에서는 운동으로 시작해 운동으로 끝나는 일과가 펼쳐졌다. 오전 7시, 왕복 5.6km 조깅으로 아침을 시작한 이시영은 집에서 애피타이저를 섭취한 후 바로 헬스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시영은 헬스장에서 웬만한 체력으로는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각종 근력 운동을 섭렵했다.

만만치 않은 운동이지만 이시영은 힘든 기색 대신, 15개까지만 해도 된다는 트레이너의 얘기에도 20개까지 한 번 해보겠다고 했다. 이시영의 남다른 근성이 돋보이는 지점이었다. 

이시영의 운동 열정이 끝날 줄 몰랐다. 이시영은 헬스 트레이닝이 끝나자마자 탁구 연습장에 방문했다. 이시영은 땀을 뻘뻘 흘리며 생각만큼 따라주지 않는 몸짓에도 탁구를 멈추지 않았다. '그만'을 외치는 대신 팔과 다리를 열심히 움직이며 더욱 날렵하고 재빠르게 연습을 이어갔다. 

시청자들은 지칠 줄 모르는 이시영에 ‘열정 만수르’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시영은 '취존생활' 1회만에 워너비 우먼으로 등극했다. /notglasses@osen.co.kr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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