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8.0°

2019.07.18(Thu)

전설 아닌 레전드..'라이온 킹', 숫자로 보는 디즈니 감동 대작의 위엄

[OSEN] 기사입력 2019/06/24 16:38

[OSEN=하수정 기자] 오는 7월 17일 대한민국 개봉을 확정 지은 디즈니 '라이온 킹'이 디즈니 사상 최고의 스펙터클 감동 대작임을 숫자를 통해 증명해 화제다.

#1. 여전히 깨지지 않는 기록, 전 세계 NO.1 '라이온 킹'

영화 '라이온 킹'은 1994년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이 월드와이드 9억 6,848만 3,777달러(한화 약 1조 1,387억) 수익을 올리며 역대 전세계 전체 관람가 박스오피스 1위로 역대 흥행 기록 전설로 남아 깨지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1994년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를 넘어 1994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의 타이틀까지 갖고 있는 명실상부 디즈니 최고의 전설이다. 

이렇게 놀라운 기록만큼 개봉 당시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음악상, 제52회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작품상 수상 등 전세계 34개 부문 수상 29개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놀라운 성과도 이뤘다.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는 전설의 영화 '라이온 킹'이 이번에는 어떤 기록을 세울지 기대를 모은다.

#2. 전 세계 1억명 관객 돌파, 브로드웨이 뮤지컬 역대급 흥행의 주인공

'라이온 킹'은 애니메이션 뿐만 아니라 뮤지컬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놓치고 있지 않다. 1997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6대륙 20개국 100여개 이상 도시를 돌며 매일 밤 솔드 아웃을 기록 중이며, 지난 20년 간 미국 토니상, 영국 로렌스 올리비에상 등 전 세계 70여개의 주요 뮤지컬 상을 휩쓸며 역대 뮤지컬 역사상 역대급 흥행의 주인공으로 불린다.

또한, 지난 5월에는 전 세계 1억명 관객을 돌파(2019.05.17 기준. 월트디즈니컴퍼니 발표)하며 다시 한 번 NO.1의 면모를 보여준 '라이온 킹'이 이번에 스크린으로 만남을 예고해 뮤지컬과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3. 제37회 그래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최고의 뮤지션이 선사하는 전설의 음악

'라이온 킹' 하면 경이롭고 스펙터클한 비주얼 뿐만 아니라 수많은 명곡들이 관객들의 머리 속에 떠오를 것이다. 바로 현존하고 있는 최고의 뮤지션 한스 짐머와 세기의 팝스타 엘튼 존의 불멸의 명곡들이다. 이 음악들은 1994년 개봉 당시 빌보드 OST 차트에서 9주간 1위를 했으며, 발매 이후 빌보드 OST 차트에서 103주간 차트인을 했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를 증명하듯 제3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4개 부문 수상을 석권하며 레전드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이처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불멸의 명곡들은 다시 한 번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4. 그래미 어워즈 총 17회 수상, 전세계 영화제 32개 부문 수상
기록이 말해주는 전세계 최고의 스타 비욘세+도날드 글로버의 만남

국내에서 “30초 킹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국내 관객들의 가장 뜨거운 반응이 나온 주인공, 전세계 최고의 스타 비욘세와 감독부터 노래, 연기, 각본까지 다 하는 다재다능 만능 재주꾼 도널드 글로버의 만남에 전 세계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이번 '라이온 킹'에서 비욘세와 도날드 글로버는 각각 ‘날라’와 ‘심바’로 분해 독보적인 보이스로 디즈니 사상 최고의 대작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들과 함께 치웨텔 에지오포, 세스 로건 등도 참여하여 스펙터클한 비주얼에 완벽한 더빙까지 선사할 것으로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은 왕국의 후계자인 어린 사자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죄책감에 시달리던 과거의 아픔을 딛고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는 스펙터클 감동 대작이다. 

모든 분야에서 1위를 휩쓸며, 디즈니 사상 최고의 대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은 북미에서는 7월 19일(금), 국내에서는 7월 17일(수) 개봉한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하수정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