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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악녀' 오마주"..'존윅3', 오늘(26일) 개봉 관람 포인트 셋

[OSEN] 기사입력 2019/06/26 01:48

[OSEN=하수정 기자] 압도적인 수치로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 여름 대전의 포문을 연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3: 파라벨룸'이 26일 개봉함 가운데, 관객들이 눈 여겨 봐야할 관람 포인트 3을 공개했다. 

POINT.1 더 크고 더 위험하고 더 강렬하다!
오직 '존 윅 3: 파라벨룸'에서만 볼 수 있는 독보적인 시그니처 액션!

현상금 1,400만 불을 노리는 전 세계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평화를 위한 마지막 전쟁을 그린 시그니처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 3: 파라벨룸'에선 한층 더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시그니처 액션을 만나볼 수 있다. 손에 잡히는 모든 것을 무기로 사용하는 ‘존 윅’은 이번 작품에서도 책, 벨트와 같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을 이용하여 관객들의 허를 찌르는 독보적인 액션 신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말을 이용한 액션과 국내영화 '악녀'를 오마주한 오토바이 액션이다. 예고편 공개와 함께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두 장면은 '존 윅 3: 파라벨룸'의 하이라이트 로 꼽히며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POINT 2.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총집합!
키아누 리브스부터 할리 베리, 안젤리카 휴스턴, 아시아 케이트 딜런, 마크 다카스코스까지!

'어벤져스' 시리즈를 능가하는 화려한 캐스팅도 눈 여겨 봐야 하는 포인트다.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시리즈 전편에 출연한 이안 맥쉐인과 랜스 레드딕이 이번 편에도 관객들을 찾아와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존 윅-리로드'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던 ‘바워리 킹’ 역의 로렌스 피시번도 힘을 더했다. 아카데미 수상자 할리 베리와 안젤리카 휴스턴 그리고 라이징 스타 아시아 케이트 딜런과 세계적인 액션스타 마크 다카스코스의 합류는 관객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는 요소다. 이들은 ‘존 윅’의 옛 스승과 동료, 새로운 빌런 등 오직 '존 윅' 시리즈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독특한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할리 베리는 영화 속 견공액션을 위해 오랫동안 벨기에 품종의 말리노이즈 5마리와 일명 ‘개 주짓수’ 트레이닝을 받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시리즈 전체를 간통하는 핵심 인물이자 작품의 상징인 키아누 리브스는 ‘키아누 르네상스’라는 명칭에 걸 맞는 명불허전 액션으로 관객들의 기대치를 100% 만족시킨다. 

POINT 3. 시리즈 최대 제작비 투입! 한층 더 넓어진 세계관!
액션X스케일X세계관 모두 갖춘 레전드 액션블록버스터의 귀환

'존 윅 3: 파라벨룸'은 월드 와이드 수익 2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이다. 이처럼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존 윅 3: 파라벨룸'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액션과 함께 세계관이 꼽힌다. 시리즈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이번 작품에선 역대급 스케일과 한층 더 확장된 세계관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상 속 평범한 인물로 위장한 채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킬러들과 그들을 관리하는 ‘국제암살자연맹’, 어둠의 지배자 12인을 의미하는 ‘최고 회의’ 그리고 킬러들의 은신처이자 절대 살인을 저질러서는 안 되는 성역 ‘콘티넨탈 호텔’ 등 다른 액션영화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독특하고 창조적인 설정은 '존 윅 3: 파라벨룸'만의 확고한 매력으로 자리매김하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스틸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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