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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안재홍, 멍 때리는 천우희 위해 떡볶이 요리.."파 먹고 힘내자"

[OSEN] 기사입력 2019/08/24 07:24

[OSEN=지민경 기자] '멜로가 체질' 안재홍이 천우희가 사는 동갑내기 하우스에 입성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는 편성 보류의 위기를 맞닥뜨리고 멘붕에 빠진 진주(천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제에 부딪힌 진주는 집에서 가만히 멍 때리고 있었고 범수(안재홍 분)는 밥을 먹자며 대파 한 단을 들고 진주와 친구들이 사는 집으로 찾아왔다. 범수는 "힘을 내야 하니까 파를 먹자. 파를 먹으면 힘이 난다. 떡볶이에 파 넣어먹으면 진짜 맛있는거 아냐"며 떡볶이를 만들었다.

하지만 진주는 "떡볶이를 싫어한다"고 말해 범수를 당황케 했다. 떡볶이 안의 파를 맛본 진주는 의외로 맛있어 하며 "나한테 왜이러냐. 잘해주는 감이 있다"고 물었다. 범수는 "먹이지 않은자 일도 시키지 마라. 나는 일하지 않고 있으면 죄책감이 느껴진다. 열심히 먹고 열심히 일하자"고 말했지만 진주는 다시 소파에 앉아 꼼짝도 하지 않았다.  /mk3244@osen.co.kr

[사진] '멜로가 체질' 방송화면 캡처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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