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7.0°

2019.10.15(Tue)

현역VC가 창업한 블록체인 투자사 겟캐피털, '블록체인으로 승부하겠다'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9/09/20 02:56

[겟캐피털 공동대표 민욱조,황정환]

[겟캐피털 공동대표 민욱조,황정환]

겟 캐피털은 이름에서부터 알수 있듯이 뭔가를 배우고 얻어나가는 진취적인 열정이 돋보이는 캐피털회사로써 올해 초, 창투사를 뛰쳐나와 블록체인을 통한 제도권 내에서 못하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목표로 민욱조, 황정환 두 현역 벤처캐피털리스트가 2019년초 창업한 회사다.

현재 모두의 사회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STO펀드,도시재생 콘텐츠펀드,댑포털 등을 기획 중인 겟 캐피털은 소개자료에서 볼수 있듯이 'blockchain technology focuced invest & accelerator group'이라는 의미처럼 블록체인 투자사 중 가장 공격적이고 공익적인 성향을 갖고 있다는 말을 듣고 있다.

민욱조 대표파트너는 겟캐피털의 창업자로 센트럴창투, 디랩벤처스 출신으로 도시재생, 콘텐츠, 부동산관련 STO분야로의 진출을 선언하고 전자신문 그룹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황정환 공동대표파트너는 삼성벤처스, 현대캐피털 투자팀 출신으로 홍콩계 케네틱 캐피털 등과 협력 및 많은 준비를 해왔고 특히 댑 브라우저, 미술품관련 STO마켓에도 전문성이 높다는 평을 받았다.

기업 관계자는 "두 전직VC는 안정적인 제도권의 기관투자자 생활을 버리고 세상을 바꿀 블록체인의 기술들을 통해 우리 벤처의 미래를 그리고 있다"며 포부를 전했다.

또한 올 초 겟캐피털에 1차 투자를 감행한 전자신문그룹 관계자들은 "겟캐피털은 블록체인의 기술을 바탕으로 도시재생, 지역 문화, 예술이나 부동산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면서 "작년말 민욱조 대표의 열정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듣고 투자를 결정했는데 진척이 빨라 조만간 펀드구성 등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큰 기대감을 표현했다

현재 겟캐피털은 현역 VC들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기술력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 투자하기 위해 한마디로 24시간 일하는 중이며, 지역문화를 살리는 사회적 펀드 결성도 추진 중이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