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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이어 부산도 취소, NC-롯데전 23일로 순연

[OSEN] 기사입력 2019/09/21 20:11

[OSEN=한용섭 기자]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대전,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가 우천 취소됐다. 

대전 SK-한화 더블헤더 1차전전이 우천 취소된 데 이어 사직 NC-롯데전도 취소됐다. 

NC와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예정됐으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우천 취소됐다. 이날 경기는 23일 월요일로 재편성됐다.

한편 전날 6위 KT가 삼성에 패하면서 NC는 5위 확정 매직넘버가 '2'로 줄었다. 아직 수원 삼성-KT, 잠실 LG-두산 경기는 취소가 확정되지 않았다. 

/orange@osen.co.kr

한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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