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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의료복지과 ‘2019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원봉사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06 23:42



경복대학교 의료복지과 자원봉사단.





경복대학교 의료복지과는 지난달 29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사)한기범희망나눔이 개최한 어린이 심장병수술비 지원·다문화 저소득층 지원·농구꿈나무 지원 ‘2019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에 재학생 15명과 전경란 지도교수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2019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는 자선경기를 통한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11년부터 시작된 행사로 프로농구올스타와 연예인들이 두팀으로 나누어 사랑팀 vs 희망팀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이어진 축하공연에는 김빡, 젤리걸, 엔젤킹, 인앤추, 더스틴, 홀릭스 등 연예인들이 출연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즐거움을 더했다.

이날 의료복지과 학생들은 농구대회 경기안내 및 진행 도우미 역할을, 전경란 지도교수는 의료지원 위원으로 활동했다.

전경란 의료복지과 지도교수는 “농구경기 및 축하공연 재능기부를 하는 연예인들을 보면서 우리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유익하고 의미있는 나눔문화 체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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