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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강하늘 촌티파워"..'동백꽃' 영향력 갈수록 쭉쭉 '종합 1위'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10/15 01:31

[OSEN=박소영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갈수록 높아지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15일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 CPI 10월 둘째 주 리포트에 따르면 ‘동백꽃 필 무렵’은 CPI 269.9점으로 영향력 높은 드라마 1위에 올랐다. 

이는 비드라마 부문과 합친 전체 순위에서도 1위에 달하는 기록이다. ‘동백꽃 필 무렵’은 엠넷 ‘퀸덤’,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JTBC ‘나의 나라’, KBS 2TV ‘조선로코-녹두전’, SBS ‘런닝맨’, ‘배가본드’를 꺾고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높은 순위는 시작 전부터 예상됐던 바다. ‘공블리’ 공효진의 안방 귀환, ‘믿고 보는’ 강하늘의 군 전역 후 복귀작이란 점이 기대감을 더욱 높였고 이는 시청률로 직결됐다. 

지난달 18일 첫 방송은 7.4%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고 방송 3주 만에 두 배에 가까운 12.9%까지 대폭 상승 곡선을 그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16회는 14.5%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를 그린다. ‘쌈 마이웨이’ 임상춘 작가의 맛깔난 스토리가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전파를 탄다. 

/comet568@osen.co.kr

[사진] KB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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