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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뉴이스트, 주접→미담 대방출..아이돌 999 21번째 멤버는 백호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10/22 03:41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완전체로 '아이돌룸'에 찾아왔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6개월 만에 타이틀곡 ‘LOVE ME’로 컴백한 뉴이스트가 출연했다. 

뮤직비디오 1억뷰를 돌파한 'FACE' 무대로 포문을 연 뉴이스트는 시작부터 정형돈과 데프콘의 입담 폭격에 속수무책으로 휩쓸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을 한 뉴이스트는 "재계약 하고 대표님께서 저희 모두에게 고가의 시계를 선물해주셨다"고 밝히기도.

이날 아이돌999의 21번째 멤버가 되기 위해 뉴이스트 멤버들은 댄스, 미담, 윙크 등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 먼저 아론은 시작하자마자 A를 받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비행기에서 아픈 아이를 위해 통역사로 활약한 미담이 공개되어 A를 받은 것. 이어 아론은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칼국수와 커피를 쐈다는 미담으로 단숨에 트리플 A를 획득했다.

또한 서로에 대한 주접이 상당하다는 뉴이스트는 즉석에서 주접배틀을 벌였다. 멤버들은 "낯간지럽지 않다. 저희들끼리는 기분이 좋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렌을 시작으로 멤버들은 "워터파크를 왜 가. 네 눈동자에서 수영하면 되는데" 등 서로를 향한 주접 멘트들을 쏟아냈고, 정형돈과 데프콘은 "역대 가장 꼴보기 싫은 코너다. 이프로그램이 처음으로 싫어진다"고 괴로워했다.

마지막으로 JR과 민현이 배틀을 벌인 가운데 민현은 "너의 미모는 음계로 따지면 레인 것 같다. 도를 지나쳐서 미치기 직전이다"라는 멘트를 던졌고 JR도 "이건 아니야"라며 모두가 초토화된 가운데 민현 혼자 멀쩡해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윙크를 못한다는 민현을 위해 멤버들은 차례로 윙크 챌린지를 진행해 팬들을 심쿵하게 했고, 힙합에 관심이 많다는 렌과 민현이 랩 배틀을 벌여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골프를 잘하는 아론이 드라이브 실력을 뽐냈고, 체육 사기캐 백호는 훌라후프, 멤버들 안기 등을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뉴이스트는 아이돌 999 멤버를 뽑기 위해 폭탄 들고 신곡 안무에 도전했고 결국 백호의 손에서 폭탄이 터져 21번째 멤버로 백호가 선정됐다. /mk3244@osen.co.kr

[사진] '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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