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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군 최초 여성 비행대대장 셋 탄생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03 07:15



공군 최초 여성 비행대대장 셋 탄생








공군 최초 여성 비행대대장 셋 탄생








공군 최초 여성 비행대대장 셋 탄생





창군 70년을 맞이한 공군에 최초 여성 비행대대장 3인이 탄생했다. 제5공중기동비행단 261공중급유비행대대장 장세진 중령(위 사진), 제16전투비행단 202전투비행대대장 박지연 중령, 제3훈련비행단 236비행교육대대장 편보라 중령(가운데)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 모두 공사 최초 여성 사관생도로 1997년에 입교한 뒤 2002년 고등비행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공군 첫 여군 정식 조종사가 됐다. 장 중령은 여군 최초 수송기 조종사, 박 중령은 여군 최초 전투기 편대장, 편 중령은 여군 최초 비행 교관을 각각 거쳤다. [사진 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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