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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이신영, '사랑의 불시착' 출연 소감.."많이 배우며 즐겁게 촬영 중"

[OSEN] 기사입력 2019/12/05 15:21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신영이 tvN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오는 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광범 역으로 나선다. 광범은 주인공 리정혁(현빈 분)이 가장 믿는 부하 중 한 명으로 진지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신영은 6일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라마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캐스팅 소식 들었을 때 꿈만 같았고 기뻤다"라며 “이정효 감독님, 박지은 작가님 작품에 합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했다. 멋진 선배님들과 촬영한다는 긴장과 설렘을 잊을 수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처음 촬영 때 너무 떨리고 긴장되면서 걱정이 앞섰는데 현빈, 손예진 선배님뿐 아니라 많은 배우, 스태프분들이 편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셔서 촬영하는 하루하루 많은 걸 배우고 느끼고 있으며 즐겁게 촬영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라고 현장 분위기에 대해 전했다.

이어 "첫 브라운관 데뷔를 너무나 좋은 작품으로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고 정말 감사하다. 또한 박광범이라는 인물이 작품 속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드라마 뿐만 아니라 이신영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nyc@osen.co.kr

[사진]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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