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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빌 한인 침례교회 창립 30주년 기념예배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12/11  0면 기사입력 2019/12/10 15:14

창립 30주년을 맞은 헌츠빌 침례교회 교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헌츠빌 침례교회 교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앨라배마주 헌츠빌 한인 침례교회(담임 이배원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배원 담임목사는 지난달 30일 교회에서 열린 30주년 기념 예배에서 ‘비전과 꿈을 회복하라’(요 21:1-11)는 주제로 설교하며 “지난 30년간 신실하게 우리 교회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과 지금까지 교회를 사랑하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교회는 예배에 이어 특별행사와 특별 만찬, 현판식을 진행하고 김추자 권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30주년 기념 영상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첩과 1992년 부활절 어린이 공연 영상이 담겨 감동을 전했다.

20년간 사역하고 지난해 12월 은퇴한 지준호 전 담임목사는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을 떠나 먼 곳에 있지만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에 늘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의 모든 삶에 늘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간구한다”고 말했다.

1989년 설립된 헌츠빌 침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는 사명의 공동체’를 표어로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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