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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엑소, 출연 없이 2주 연속 1위..박진영·스트레이 키즈 컴백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12/13 23:45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엑소가 2주 연속 '음악중심' 1위에 올랐다.

14일 오후 뱡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다비치, 아이유, 엑소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엑소가 신곡 '옵세션(Obsession)'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이날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지만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먼저 JYP 수장 박진영이 오랜만에 신곡 'FEVER'로 돌아왔다. 지난 1일 발매한 신곡 'FEVER (Feat. 수퍼비, BIBI)'가 큰 인기를 얻으며 음악 방송 출연을 전격 결정한 박진영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명불허전 무대를 꾸몄다.

스트레이 키즈는 서정적 감성이 담긴 타이틀곡 '바람 (Levanter)'으로 돌아왔다. 스트레이 키즈는 '바람' 무대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칼군무와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바람'은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하고 박진영과 헤르쯔 아날로그(Herz Analog)가 작사에 참여해 꿈을 향한 간절한 바람을 가사에 담았다.

SBS '더 팬'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임지민은 신곡 '후유증'으로 컴백해 풋풋한 10대 소년에서 성숙한 남자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후유증(WHO, YOU?)'은 감각적인 신스 사운드와 유려한 멜로디와 임지민의 유니크한 보이스 톤이 돋보이는 곡으로, 임지민의 더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색다른 매력의 보컬이 인상적이다.

이외에도 우주소녀는 '이루리' 무대로 파워풀한 칼군무와 시크한 매력을 뽐냈고 박지훈 역시 '360' 무대에서 섹시한 퍼포먼스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세정은 '터널' 무대에서 따뜻하고 감미로운 보이스로 위로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박진영, 스트레이 키즈, 임지민, 우주소녀, 세정, 박지훈, 골든차일드, 이준영, 네이처, 밴디트, 온리원오브, JxR, 골든, 아이반, 열두달, 위인더존, 올리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mk3244@osen.co.kr

[사진]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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