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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4집=미친 앨범"..방탄소년단, 美 방송서 신보 자신감+아미♥ 폭발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1/28 05:51

[OSEN=심언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팬덤 아미를 향한 사랑까지 내비쳤다.

방탄소년단은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진행된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 위드 BTS(iHeartRadio L!VE with BTS)'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과 새 투어 시리즈 'BTS 맵 오브 더 솔 투어'(BTS MAP OF THE SOUL TOUR)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민은 새 앨범을 세 단어로 표현해달라는 진행자의 요청에 "이건 미친 앨범입니다(This is Crazy)"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놨다. 진은 "월드 와이드 앨범(World Wide Album)"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오는 4월 서울에서 시작되는 투어에 대해서는, 정국이 "완전히 다른 레벨"이라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의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를 피처링한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라우브는 3월 발매 예정인 방탄소년단과의 협업 곡에 대해 "대단한 곡"이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팬 사랑은 '아이하트라디오'에서도 계속됐다. 슈가는 팬덤 아미가 어떤 의미인지 묻는 말에 "지금 우리가 여기에 있을 수 있는 이유"라고 한국어와 영어로 답해, 현장의 팬들을 열광시켰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제6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무대를 가졌다. 시상자에 이어 퍼포머로 2년 연속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면서, 또 한 번 글로벌적인 인기를 입증한 것.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로 컴백한다. 지난 17일 발매된 선공개 곡 '블랙 스완(Black swan)'은 21일자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서 57위에 올랐다. '블랙 스완'의 무대는 28일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에서 최초 공개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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