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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UP, 텐션 UP"…양준일, 설렘 가득 '라디오스타' 출근길 공개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2/19 22:18

유튜브 영상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스타’ 녹화를 위한 출근길을 공개했다.

양준일은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라디오스타 준비하는 양준일! 재미있게 촬영 마쳤습니다!’라는 제목으로 3분 가량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는 양준이리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 준비를 하는 모습부터,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 방송국에 도착해 스타일을 점검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양준일은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한껏 들뜬 모습이다. 네이비 컬러의 코트와 그레이 컬러의 자켓 등을 입은 양준일은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준일은 한껏 높은 텐션으로 녹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태프들과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에도 양준일의 텐션은 내려올줄 모른다. 양준일은 “오늘 패션 죽이죠?”, “귀걸이 죽이죠?”라며 스타일링을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이다. 기분이 너무 좋은 게 아니냐는 스태프의 말에 양준일은 “도착하면서 에너지가 떨어질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준일은 코맹맹이의 불만소리로 “언제까지 이거 들고 있으라는거야”라며 귀여운 불만을 드러낸다. 양준일은 ‘팔’을 ‘발’이라고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고, 방송국 지하 주차장에서도 높은 텐션을 자랑하며 경쾌한 발걸음을 보인다.

특히 양준일은 “이제 배고프다”고 말하며 음식점을 찾았다. 하지만 스태프들은 양준일의 식사를 만류했다. 식사를 하면 자게 될 것이기 때문. 양준일은 “다른 사람 인터뷰할 때 자면 안되냐”고 혼잣말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대기실에서 양준일은 블링블링한 액세서리와 스타일을 자랑했다. 완벽한 패션과 입담 등으로 ‘라디오스타’ 촬영을 마친 양준일은 굉장히 큰 꽃바구니를 들고 차로 돌아왔다. 양준일의 입가에는 미소가 한가득이어서 ‘라디오스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양준일은 약 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슈가맨’을 통해 소환된 뒤 각종 방송과 광고 등에서 활약하며 많은 팬들과 만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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