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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뚜루' 측 "코로나19 확진 사례 늘어나 개봉일 잠정 연기" [전문]

[OSEN] 기사입력 2020/02/20 19:46

[OSEN=하수정 기자] 영화 '슈퍼스타 뚜루' 측이 개봉일을 연기했다.

21일 오전 '슈퍼스타 뚜루' 측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해 오는 2월 26일 개봉 예정이었던 '슈퍼스타 뚜루'의 개봉일을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관객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일 연기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애니메이션 영화 '슈퍼스타 뚜루'(감독 빅토르 모니고테·에두아르도 곤델, 수입 클랩픽처스, 배급 BoXoo 엔터테인먼트)는 알을 낳지 못하는 대신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암탁 뚜루가 은인 이사벨 할머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면서 슈퍼스타가 돼가는 과정을 그린다.  


다음은 배급사 BoXoo 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슈퍼스타 뚜루' 개봉일 연기 안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오는 2월 26일(수) 개봉 예정이었던 댄싱컬 꼬꼬메이션 '슈퍼스타 뚜루'의 개봉일이 잠정 연기되었습니다.

관객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개봉일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hsjssu@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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