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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 다이어트, '세계적 대유행 코로나19에 대적하는 무기는 체온관리를 통한 면역력 강화'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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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2 23:00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면역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소독, 충분한 수분섭취 등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많은 기관과 학회에서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다.

아직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감염증을 스스로 이겨내고 예방할 수 있는 모두 공통된 내용은 면역력 관리 및 증진하는 것이다.

이에 체온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예신'은 면역력 관리에 가장 직접적인 효과는 '체온 관리'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체온 관리'가 '면역력 관리'에 효과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예신 관계자는 "정상 체온 36.5도에서 1도만 내려가도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인 신진대사율이 13% 감소한다. 대사율이 떨어지게 되면 몸 속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신체 기능 저하로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며 "반대로 체온을 올리게 되면 신진대사 및 신체기능들이 활발해지면서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체온 관리는 신체의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이다. 신체 기능은 정상 체온 36.5도에서 가장 활발하게 되는데, 체온이 낮거나, 체온이 너무 높으면 신체기능들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하면서 몸에 이상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최근 들어 코로나19로 인해 체온 관리와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 되었지만, 39년 동안 체온관리에 집중해 온 예신은 줄곧 '체온 관리'를 강조해왔다. 면역력 강화의 핵심이 되는 체온을 올리면 신체의 지방분해능력이 올라가게 되고, 몸 속에 쌓인 노폐물과 체지방 분해를 하면서 체중관리를 지금까지 해왔다는 것.

체온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되면 신진대사 및 지방분해능력이 떨어져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 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체중 감량이 힘들어진다.

예신 관계자는 "이처럼 체온 관리만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과 체중감량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체온 관리'에 요즘 많은 고객님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계신다"고 말했다.

한편, 예신은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체온UP다이어트, 이재은 다이어트 등으로 알려져 있는 다이어트 전문업체다. 1대 1 고객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과 체형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하고 있다.

최근 오픈한 서울 도곡 대치점을 비롯해 서울 강남본점, 경기 수원점, 경기 분당점, 대전 반석점, 대전 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24개 매장을 통해 예신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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