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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원일♥김유진 PD, '코로나19 여파' 4월→8월 결혼 연기…주례 이연복축가 김태우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4/02 06:28

방송화면 캡처

[OSEN=이승훈 장우영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알콩달콩한 모습과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 중인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결혼식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미뤄졌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열애는 지난해 12월 알려졌다. 이원일 측은 “약 1년 반 정도 서로 호감을 가지고 만났다”고 열애를 인정했고, 열애 상대가 ‘전지적 참견 시점’ 등의 연출을 맡고 있는 김유진 PD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이원일 셰프는 김유진 PD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유진 PD는 일에 있어서는 프로, 이원일 앞에서는 한없이 귀여운 여자 친구로 변하는 입체적인 모습으로 월요일 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4월말 결혼을 앞둔 만큼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결혼 준비 과정이 담기고 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첫 방송에서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드레스샵에서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모습이 그려졌고,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결혼식은 조금 미뤄지게 됐다. 2일 OSEN 취재 결과,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결혼식 날짜를 오는 8월 29일로 미뤘다. 당초 계획보다 약 4개월 미뤄지게 된 것.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결혼식 주례는 이연복 셰프가 맡는다. 사회는 방송인 홍석천이, 축가는 김태우가 부르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의 웨딩 화보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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