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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센트, “블록체인 기술을 커머스 플랫폼에 접목할 것”

이정훈 기자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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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6 02:03

인플루언서 기업 케이센트가 커머스 플랫폼에 블록체인을 도입, 프레시움(PCM) 코인을 활용하여 적립 및 정산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한다.

케이센트는 전속으로 소속된 250명의 인플루언서를 기반으로 총 2천만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하였으며 지난해 하반기 트렌더스(7renders.com) 커머스 플랫폼을 런칭, 인플루언서의 개인 마켓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올해 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거래액은 500억 규모로 예상된다.

또한, 틱톡의 MCN 공식 파트너로서 틱톡 내에서 새로운 커머스 플랫폼 연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레시움의 스마트 계약 기능을 활용하여 커머스 플랫폼의 투명성과 인플루언서 정산 프로세스가 도입될 예정이다.

빗썸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프레시움은 스마트 계약 기반으로 블록체인으로 다양한 계약에 적용될 수 있는 범용성을 가지고 있으며, 케이센트의 인플루언서 플랫폼 적용을 오랜 시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센트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이 실물 거래에 활용수 있다는 확신 하에 오래전부터 함께 서비스 도입을 준비해왔다. 투명한 거래와 명확한 정산 구조가 필수적인 시장인 만큼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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