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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5살 때도, 14살 때도, 57살 때도 예쁘네…50년 전 추억 소환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6/01 02:13

서정희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과거를 소환했다. 50년 전 사진이지만 서정희는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예쁜 어린이’ 임을 증명했다. 5살 때도, 11살 때도, 57세인 현재에도 ‘예쁨’을 자랑하는 서정희다.

1일 서정희가 50년 전의 서정희와 45년 전의 서정희를 소환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시 사진을 올린 것.

서정희는 “중학교 1학년 때 미인대회 서오능”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고, 이어서 “다섯 살 때 아빠랑”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친구, 아빠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입고 있는 서정희는 교복을 입고 있는 친구와 손을 잡고 있다. 11살 때의 모습이지만 단아하고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5살 때 서정희는 ‘귀여움’ 그 자체다.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서정희는 한껏 찹쌀떡 같은 귀여운 볼살 등으로 깜찍함을 온 몸으로 뽐내고 있다. 서정희의 아버지는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서정희는 “다섯 살 때 돌아가신 아빠. 마지막 아빠랑 바닷가에서. 오늘은 더 보고 싶다”는 글을 덧붙이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기도 했다.

서정희는 최근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지난달 18일에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하기도 했다. 이 에세이는 코미디언 서세원과 합의 이혼 후 자전적인 내용을 담아 많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SNS 등을 통해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모습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발레를 하며 몸매와 건강을 관리하는 모습부터, 취미 생활을 즐기는 모습 등을 소탈하게 담아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에도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최근 방송된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서세원과 이혼 및 그의 재혼에 대해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뒤 다양한 CF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딸 서동주는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한국에서는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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