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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x황정음, 다이어트+메이크업 변신 성공얼짱 미모 완벽 회복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6/01 15:13

[OSEN=박소영 기자] 구혜선과 황정음이 얼짱 미모를 되찾았다. 

황정음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에서 그는 매혹적인 쇄골을 자랑하며 시원시원한 노출 패션을 뽐내고 있다. 

햇살을 한가득 받아 완성된 투명한 얼짱 미모가 돋보인다. 그동안 황정음은 짙은 화장으로 팬들을 갸우뚱거리게 했는데 이를 다 지운 청순 메이크업 덕에 왕년의 미모를 회복했다.

그런가 하면 구혜선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라는 짧은 인사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특유의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뽀얀 우윳빛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그 역시 예전 리즈 시절을 되찾아 팬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는데 원조 얼짱 출신 다운 비주얼 포스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황정음은 2002년 4인조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 변신했고 2009년에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최다니엘, 신세경, 윤시윤 등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드라마 ‘돈의 화신’, ‘비밀’, ‘킬미, 힐미’와 ‘그녀는 예뻤다’, ‘운빨로맨스’ 등에서 ‘믿보황’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JTBC ‘쌍갑포차’에서 월주 역을 맡아 육성재, 최원영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박한별, 남상미 등과 얼짱 출신인 구혜선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 ‘부탁해요 캡틴’, ‘엔젤아이즈’, ‘블러드’ 등에 출연했다. 

2016년 5월 안재현과 결혼 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손꼽혔지만 지난해 8월부터 두 사람은 이혼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구혜선은 몰라보게 살찐 모습으로 성형설, 건강이상설에 휩싸였지만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예전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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