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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격 소문' 토런스 델라모몰에 경찰력 배치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6/01 15:43

일부 '습격 소문' 우려, 예방 조치

한인들도 자주 찾는 토런스 소재 쇼핑몰 '델라모 패션센터'에 약탈에 대비해 경찰력이 증강 배치됐다.

몰 내 한인업주들과 사우스베이 지역 한인단체 관계자들에 따르면 몰에 오늘(1일) 오후 약탈을 노린 습격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으며, 경찰 측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력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쇼핑몰의 지주 회사인 '사이몬' 측은 아직 관련 소문과 경찰력 요청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토런스 경찰도 정확한 소문이나 첩보 내용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고 있다.

몰의 한 한인 업주는 "상당히 가능성이 높은 통로로 첩보가 나온 것으로 안다"며 "하루 영업이 어려워도 대비하는 것이 맞지 않겠냐"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로 문을 두 달 넘게 닫았던 해당 몰은 29일 다시 오픈해 쇼핑객들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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