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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경기' 두산-롯데, 이승진-샘슨 선발 그대로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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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8 23:17

[사진] 두산 이승진(좌)-롯데 아드리안 샘슨(우) / OSEN DB

[OSEN=잠실, 이종서 기자] 우천으로 월요일 경기를 펼치게 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 변경 없이 그대로 맞붙는다.

두산과 롯데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11차전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서울에는 집중호우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내야에는 방수포를 덮었지만 잠실구장 곳곳에는 물 웅덩이가 생겼고, 저녁에도 많은 양의 비 예보가 있는 만큼 일찌감치 취소를 결정했다.

취소된 경기는 10일에 열린다. 두산과 롯데는 선발 투수 변화 없이 그대로 가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이승진, 롯데는 아드리안 샘슨이 선발 등판한다.

이승진은 올 시즌 4경기에서 1패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한 가운데 시즌 첫 선발 등판이었던 지난 4일 삼성전에서는 3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샘슨은 10경기에서 3승 6패 평균자책점 6.24를 기록하고 있다. 오른쪽 내전근 부상으로 지난달 21일 이후 등판하지 않았던 가운데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bellstop@osen.co.kr

이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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