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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닮아 긴 팔다리..야노 시호 "한국 폭우 피해 커지지 않길"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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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0 21:45

[OSEN=지민경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해변에서 찍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는 주말부터 해변과 공원이 폐쇄 중. 해변이 너무 그리워요~"라며 "한국은 폭우의 피해가 더 이상 커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과 그림 같은 바다를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고 신나게 놀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를 닮아 긴 팔과 다리를 자랑하며 훌쩍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는 딸 사랑이와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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