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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영 감독, "김헌곤 조금씩 정타 늘어나고 있다...이번 주까지 지켜볼 것" [대구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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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3 00:22

[OSEN=대구, 곽영래 기자] . /youngrae@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김헌곤의 타격감 회복 조짐에 대해 비교적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시즌 타율 2할5푼(124타수 31안타) 14타점 8득점을 기록 중인 김헌곤은 이달 들어 타율 4할7푼1리(17타수 8안타) 2득점의 고감도 타격을 과시 중이다. 12일 대구 두산전에서 5타수 4안타로 고군분투했다. 

허삼영 감독은 13일 대구 두산전을 앞두고 “조금씩 정타가 나오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이번 주까지 지켜볼 생각”이라며 “이번 주까지 잘 되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이원석의 4번 복귀. 또한 강민호가 6번 포수에 배치됐다. 이성규가 9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다.

삼성은 박해민(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이원석(3루수)-김헌곤(좌익수)-강민호(포수)-김지찬(2루수)-박계범(유격수)-이성규(1루수)로 타순을 꾸렸다. /what@osen.co.kr

손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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