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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애둘맘 맞아?..여대생 같은데 "물욕줌마 육출합니다"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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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4 18:00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비타민 미소를 날렸다. 

장영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팅 세상에 꺄 너무이뻐. 체력이 바닥이었는데 이쁜 아가들 보니 기운 펄펄 #물욕줌마 이 기분 그대루 #육출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힘찬하루 조금이라도 웃을 수 있는 #불금되세요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공감여왕장영란그램”이라는 해시태그 메시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장영란은 20대 여대생이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블랙 티셔츠에 블랙 벙거지 모자로 깔맞춤했고 일자 청바지로 캐주얼한 매력을 완성했다.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에 골인한 장영란은 2013년 첫째 딸 한지우, 2014년 둘째 아들 한준우를 낳았다. 일과 가정을 똑부러지게 꾸려가며 호감 스타로 거듭났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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