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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상우-이지영 배터리, '힘겹게 막아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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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15 03:54


[OSEN=부산, 최규한 기자] 키움이 선발 이승호의 완벽투에 힘입어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은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키움은 시즌 51승35패를 마크하며 1위 NC를 더욱 바짝 뒤쫓았다. 반면, 롯데는 40승37패1무에 머물렀다.

경기를 마무리지은 키움 마무리투수 조상우와 포수 이지영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최규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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